토종 웹2.0 개발전문 벤처들 글로벌 무대에서 출발 이라는 기사로
태터앤컴퍼니, 오피니티에이피와 함께 다시 한번 전자신문에 소개되었습니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각기 다른 언어를 사용하고, 다른 인터넷 문화를 가진 사용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하나의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가능할까요? 준비하는 저희들도 그 결과가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시행착오가 많을 수도 있겠지만, 글로벌 서비스라는 목표를 잡고 한걸음씩 나가 보려 합니다.

4개국 서비스는 7월 중 시험 오픈을 목표로 열심히 관련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픈하게 되면 해외 친구 분들께 많이 많이 소문내 주세요~. :)

'우리의 무대는 처음부터 세계 시장이다.’

토종 웹2.0 전문 벤처기업들이 서비스 출시 단계부터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플랫폼 구축에 착수함으로써 개방성을 표방하는 웹2.0 시대에 적합한 성공 모델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이 같은 행보는 대형 포털들이 국내에서 서비스 안정성을 입증받은 뒤 세계 시장에 진출하는 것과 달리 아예 서비스 출시 전부터 세계 무대를 겨냥하고 서비스를 기획하는 것으로, 그 성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올 초 설립된 신생기업 올라웍스(대표 류중희 http://www.olaworks.com)는 올 하반기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태깅 기반의 인생 기록 서비스인 ‘올라로그’ 서비스를 정식 출시한다는 목표 아래 영어·중국어·일본어 버전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서비스 개시와 관련해 최근 세계 굴지의 대표적인 인터넷 기업과 직접 접촉을 시도하는 등 해외 기업과의 협력에도 청신호가 켜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류중희 올라웍스 사장은 “다국어 버전과 태그 컨버전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해외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웹2.0 서비스를 개발중”이라며 “아예 처음부터 전 세계 이용자를 염두에 두고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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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이 2006/07/14 20:46

그 첫발에 건배를 제의합니다~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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