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설립 이전부터 기존 올라워커들은 UX, 디자인, 클라이언트/웹 개발 부분에서 무림과 재야를 가리지 않고 백방으로 함께 꿈을 이루어갈 분을 찾고 있었고, 지금도 찾고 있는데요.
한달 반 전 즈음 웹 인터페이스 개발 부분에서 눈에 띄는 분을 한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블로그스피어에서 꽤 유명한 블로그더군요.)
 FireJune 바로 ajax 등에 관심을 갖고, 실제 FloatPhoto 라는 웹 사진 갤러리를 만들고 있던 FireJune님이였지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연락을 하여 만나게 되었습니다.
인연이었기 때문었을까요?
FireJune 님과 처음 만난 자리에서 서로 느낌(@_@)이 통해 바로 합류를 전격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합류 결정 이후, FireJune 님이 직접 올린 올라웍스로 이직합니다. 글에는 많은(?) 분들이 올라웍스와의 만남을 축하해 주셨지요. :)
(<- 소개글에 올릴 사진을 부탁드렸더니, 전직인 디자이너의 재능(^^;)을 충실히 반영한 버전을 보내 주셨네요. 너무 분위기있게 만들어 졌어요~.)
이제 같이 일하게 된지 이제 한달이 되어 갑니다.
시간이 지나는 만큼 조금씩, 조금씩 올라로그 웹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FireJune 님의 작업하는 모습을 보며 개인적으로는 앞으로의 올라로그 웹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됩니다. :)
액션 하나를 만들어 내고 버그를 하나 잡고 하시면 마구(?) 소리를 질러(-_-) 다들 와서 보지 않고서는 못 견디게 만들고.. ㅎ
스스로 어색한 부분이나 버그가 있으면 스스로 견디지 못 하고 수정하고, 수정하고..(개발자라면 다 그럴까요? ^^)
IE, Firefox 브라우저에 모두 제대로 반영하는 번거로움(ㅠ.ㅜ) 을 마다하지 않고..
아마도 시즌1, 3차 릴리즈 때 FireJune 님의 손길이 닿아 있는 모습을 조금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로 FireJune 님의 블로그에는 지금도 ajax 관련 팁들이 올라오니 ajax 를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FireJune 님이 더욱 힘내서 일하실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 by 김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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