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 전문벤처'가 뜬다 라는 제목으로 태터&컴퍼니, 오피니티 등의 회사와 함께 올라웍스도 소개되었습니다.
지난 1월 설립된 신생기업 올라웍스(대표 류중희 http://www.olaworks.com)도 이용자가 개인PC와 웹을 연동해 사진·글 등 인생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올라로그’ 알파 테스트를 지난달 선보여 이용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올라로그는 단순히 각종 정보에 꼬리표(태그)를 다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카메라 및 휴대폰 등에 저장된 사진, 문자·스케줄 등을 시간·인물·시간 등에 따라 자동으로 분류, 정리해주는 ‘오토태깅’ 기능 등 차별화한 기술을 선보였다.
류중희 올라웍스 사장은 “개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향후 마켓 플레이스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이 창출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내달 영어·중국어·일본어 버전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