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라웍스 가족여러분! ^^ 올라웍스의 2007년 마지막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하게 된 축복받은 영혼;ㅁ; 올라웍스의 마스코...트;ㅁ; Dr.아리랍니다^^
2007년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블로그 포스팅 이라니..ㅁ 왠지 전에 없던 떨림과 설렘이 함께 공존하네요 (씁씁 후후~)
오늘 제가 올리게 될 2007년 대망의 마지막 포스트는 바로 바로 바로 바로 !! 22일 열렸던 올라웍스 송년회& 미니콘서트 현장입니다. 각설하고, 뜨거웠던 어느 토요일 밤의 열기를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공연전 모습입니다.ㅋㅋㅋㅋ 공연팀은 셋팅중이고, 다른 올라워커 가족들은 여유롭게 사진찍고 웃고 있네효-ㅁ-
다른 한편에서는 본부장님의 저글링 연습이 한창입니다-_-!; 미니콘서트에 오셨던 분들께 잠시 한말씀 드리자면, 그때 여러분이 보셨던 저글링 공연은 그냥 나온 실력이 아니라, 저렇게 뒤에서 열심히 준비하고 계셨던 본부장님의 노력의 결과물 이랍니당^^ㅋㅋㅋㅋㅋ
자, 그럼 이쯤에서 본공연의 현장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비쥬얼메인보컬 정석님!!! 꺄악-! 멋진 피아노 실력과 엄청난 고음을; 뽐내시던-! 그모습 잊을 수 없을꺼에요....-_ㅠ (여자친구분과 함께 오셔서 얼마나 부럽던지;ㅁ;킁)
멋진 연주실력을 가진 정현오빠! 이날 음향시설이 좀 더 좋았다면 더 훌륭한 발군의 실력을발휘할 수 있었을텐데 말입니다-_ㅠ 그래도 너무 수고 많았어요! '넌 내게 반했어~'를열창하던 그모습 하악하악!
공연을 위해 약간의 메이크업;까지 서슴치 않던 귀염둥이 찬진 오빠! 공연전까지는 긴장하는모습을 보이지 않았는데, 공연 당시 너무 진지해서 아리는 캠코더 촬영내내 웃을 수 밖에없었습니다. 평소같지 않은 그의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에-ㅁ-우흐흣. 이날 오빠는 윤도현의 나는 나비를 불렀는데 중간에 가사 까먹었대요~!ㅋㅋㅋ
두번째 메인보컬 간지나는태하님! 평소 목소리 톤은 정말 중저음인데, 이날 부른 곡들은 모두 초초초초 하이톤의 곡들이었다죠. 공연 직전까지 가사 외우느라 고생하신 웹팀장님; 개인적으로 nonie님과 부른 그대안의 블루가; 제일 인상 깊었다능..-///- 내년 공연땐 초초 중저음 곡들로 선곡해 주세효!ㅋㅋㅋ
2007년 송년회의 히어로 해일오빠! 하악하악하악~ 급흥분 중!!!ㅋㅋㅋㅋ 일전에도 말씀드렸듯, 순수하고 조용하고-_ㅠ 이랬던 그가....... 이번 공연에서 터프한 롹커로 대변신!! 모든 올라워커들이 경악을 했습니다요.. -_ㅠ멋져요 으흐흐흐.. 실전에서 훨씬 빛을 발하던 연주 실력 하며.... 우후, 이분의 변천사를 앞으로 블로그에서 계속해서 보여드릴 수 있길 바랍니다!ㅋㅋㅋㅋ
홍일점 다영언니!! 이분 노래실력은 정말 수준급이죠-_ㅠ 처음 뒷풀이때 노래방에서 부르시던 listen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어요!ㅋㅋ 윤하의 비밀번호 486같은 초절정 깜찍 쏭에서 분위기 있는 R&B 게다가 롹까지!! 노니님. 너무 좋아요.짱이에요-_ㅠ 2008년 공연땐 꼭 원더걸스 공연을 보여주세효!!ㅋㅋ
마지막! 킹왕짱 멋진 완소 드러머 송기 오빠! 회사에서 아리는 이분을 완송기.라고 부릅니다. 완소 송기의 줄임말이죠^^ 어떤 곡이든 연주 가능한-_-!!! 캐포스 간지 좔좔!ㅋㅋㅋㅋㅋㅋ 올라밴드 에이스. 정신적 지주 등등등! 여전히 멋졌습니다. 동생분이 음악을 하셔서, 이날 공연때 오셔서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두분다 훈남이삼!!ㅋㅋㅋㅋ
이렇게 올라워커들 한명한명의 모습들을 다 보여드리진 못했지만, 그래도 이날의 느낌이 올라웍스 가족분들께 조금은 와닿길 간절히 바랍니다-_ㅠ
Program list
1부 - The Ultimate passion Poor Misguided Fool Don't look back in anger Bring me to life That thing you do Higher
-intermission- Piano solo By 김준환 CTO 그대안의 블루 First time I Kissed you
2부 - Like the Beginning Vertigo Harder to Breathe Faith 비밀번호 486 나는 나비 넌 내게 반했어
앵콜: 울면 안돼(olaband Version)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07년. 그리고 올라웍스의 공연!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사람이 즐겁게 일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올라웍스를 만들도록 모두가 최선을 다해 멋진 2008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올라웍스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여러분! 2007년 한해 너무 감사했구요. 2008년에도 계속해서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려요 총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