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유저들과의 뜻깊었던 만남현장~

Ola + Workers 2007/11/22 18:13

안녕하세요. 올라유저 열허-ㅇ-분!!!! Dr. 아리 랍니다.^^
11월21일!! 그러니까 어제.
올라데이를 사랑해 주시는 세명의 유저분을 모시고 조촐하게
간담회 겸 미팅을 가졌더랬어요.
먼저 늦은 저녁 시간까지 함께 해주신
루미스님, 지동아빠님,T로빈님께 무한 감사를 드리겠습니당-_ㅠ!!뤼얼뤼~


사담입니다만, 회사에서 제가 제일 막내인지라 올라데이를 통해 비슷한 또래의 유저분들을
만나면 정말이지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어요-_ㅠ
이번 만남의 계기 역시 저와 동갑내기이신 루미스님게 끈질기에 구애(!;)한 끝에 회사로
오시겠다는  약조를 받아낸 것부터 시작을 하게 됐더랬지효.

간단하게 차나 한잔 하면서 인생얘기;;;;좀 해볼까 하는 마음이었는데,
루미스님이 오신다는 소식을 올라워커들께 전했더니 무한 감동을 연발 하시며,
저녁 때
지동아빠님과 T로빈님
모셔놓고 다같이
올라데이에 관해 열띤 토론의 장을 열어보자며....☞☜...
그리하여 조촐한 '만남'은 '간담회'의 성격으로 변모하게 되었드랬어요-ㅇ-

먼저 루미스님의 첫인상은 말그대로 22살 꽃띠의 face를 가지고 계시더군뇨-_ㅠ..
아놔-ㅎㅎ 저는 최근들어 쓸데없이 바쁜척을 하느라 22살에서 거리가 먼 face를 계속해서
유지중이거든요-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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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스님 모습입니다^^


어쨌든 뵙고싶던 루미스님과의 감격적인 재회를 하던 중 지동아빠님이 회사로 도착하셨습니다.+_+ 명함을 건네주셨는데, 제가 드릴 명함이 없다고 한지 인턴에게도 명함이 필요하다고
역설해주셨던...ㅠ(저도 이제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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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옆 고깃집으로 자리를 옮겨 삼겹살을 먹었답니다.
날시가 너무 추웟던지라 역시나 뜨거운 화로구이 삼겹살의 맛은 그야말로 일품이었습니다.

-_-V T로빈님도 늘 뵙던 회사원 포스로 도착을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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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배가 고팠던 지라 본래의 취지는 잠시 접어두고 먹기에 열중을 했죠;
삼겹살 뽐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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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즐거운 분위기에서 시작된 만남은 올라데이의 미래와 방향에 대해서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연말이 다가오는지라, 올라워커들이 모두 바쁜일상에 시달려왔는데,
올라데이를 진심으로 사랑해주시는 세명의 유저분들 덕에 마음은 훈훈했어요-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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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담인데요;
이야기 하는 중간중간 로빈님이 타로카드를 봐주셨는데, dr.아리가 만날 사람은 자기여자를
끔직히 생각하는 질투많은 남정네;라고 하네요(먼산...)

맛있게 고기를 먹고 2차로 차도 마시고 T로빈님이 올라웍스를 위해 애정을 담아 준비해주신
프리젠테이션도 열심히 경청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무한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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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짧지만 즐거운 만남을 뒤로하고, 올라워커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월화수목금금금..밤낮을 불문하고, 올라웍스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훈훈한
 올라워커들의 열정에서 Dr.아리도 참 많은 것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올라웍스가
될게효-ㅇ-
진짜루!! 그럼dr.아리 는 물러 가볼게요.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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