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올라데이를 찾아 리뷰해주신 많은 이글루스 블로거님들!!!! 여러분들 덕분에 렛츠 리뷰 이벤트, 무사히 끝났습니다. 당초 저희가 예상했던 것보다는 조금 적은 수여서 슬프기도 했지만, 그만큼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다다다다~뛰겠습니다. 역시 이글루스 블로거님들 답게 리뷰 하나하나가 정말 날카롭고 예리하더군요. 한줄의 리뷰든, 길고 자세한 리뷰든, 저희에게는 모두 소중한 피드백입니다. 여러분이 지적해주신 하나하나를 열심히 보고 또 보면서 더욱 멋진 올라데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께요.^^
'올라데이'라는 말이 들어간 포스트의 주인장님들께 모두모두 상을 드리고 싶었지만...저희 단독으로 진행하는 이벤트가 아니어서 부득이하게 몇 분을 선정했습니다. 잠깐 결과부터 보실까요?
[웹 2.0 시대, 떠오르는 사이트들, 두번째 이야기] 감성 커뮤니티 '올라데이'(원문은 요 링크를 클릭해주세요)연말이 되면 온갖 광고들이 일제히 신문지면에 오른다. 각종 광고 시상식이 열리기 때문이다. '광고장이'(광고를 만드는 사람)에겐 이때가 가장 떨리는 순간이자, 보람된 때일 것이다. 보는 이들도 즐겁다. 신문 양쪽에 빼곡하게 찬 광고를 보며, 찬찬히 곱씹어보는 것도 재미가 쏠쏠하다. 눈여겨봤던 작품이 상을 타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