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데이 매니아 여러분덜덜덜-~~dr.아리가 돌아왔습니다.(하루만에...-_-)
오늘은 아침부터 올라워커들이 삼삼오오 모여 꾸민 회사 전경을
살짝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일전에 올라웍스를 방문해주셨던 유저분들은 눈치채셨겠지만,
회사가 새로 이전한 지 얼마 되지않아 좀 횡한 느낌이 있었드랬습니다.ㅠ_ㅠ
이런 상황에서 우리의 올라워커들은 올라웍스의 개성을 분출하고픈 욕구를 참지 못하고
드디어 짬을 내어 회사 인테리어 바꾸기에 살짝 발만 담가 보았습니다(...)
엘리베이터 버튼 옆에 살짝 로고를 붙여주는 센스:D올라웍스를 찾는 반가운 손님들께서 쉽게 찾아 오실 수 있도록 하는
올라워커의 섬세한 배려랍니다.^^
엘리베이터가 열리면 회사 문앞에 바로 올라웍스가 대문짝 만하게...는 아니고,
소문짝 만하게 붙여져 있습니다.
"이제 여기가 어디야?화장실이야?" 하실일은 없겠죠?^^*
처음 이사를 하고, 굴러다니는 매직팬으로 슥슥 그려놓았던, 올라워커들의 모습!
흰 벽에는 올라웍스가 처음 어떤 서비스를 만들것인가를 놓고 고민하던 무렵,
User sessoin을 통해 얻었던 영감들을벽에 모두 붙여 놓았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사람을 향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나름 철학적인 고민을통해 이루어진 인테리어 입니다!ㅋㅋㅋ
(자랑 작렬!!!!+_+↓)
아직 미완성의 인테리어지만, 그 누구도 아닌 올라데이를 만드는 사람들의
손으로 꾸며진 회사의 모습이기에 더욱더 감동이 있고, 애정이 생기네요^^
올라유저 여러분들, 이제 회사에 놀러오셔도 저희가 좀 덜 창피할 것 같아효~_~
언제든 원하시면 방문하셔서, 따뜻한 차한잔 하고 가시길 바랄께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용^^ Dr.아리는 이만 총총총...
아참, 사무실 뿐만 아니라, 올라데이도 새단장을 했답니다!! 새로운 기능으로
단장한 올라데이로 놀러오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