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용하세요~ 올라데이 유저 열분덜~!!ㅋㅋ오랜만에 공식블로그에 스페셜한 무언가를 업뎃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둑은둑은; 합니다만, 벅차오르는 이 슴가;를 뒤로하고!
오늘은 여러분께 올라데이 유저와의 특별했던 만남을 알려 드리기 위해
이렇게
뿅뿅뿅 등장했습니다.
어제, 그러니까 10월 24일 저희 올라웍스로 반가운 유저 한 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teminian(닉넴-T-robin)님이 그 주인공인데요.
말쑥한 양복차림에 간지 폴폴 만능 크로스백을 착용하고 등장하셨더랬죠.
일전에
지동아빠님께서 최초로 저희 올라웍스에 방문해주셨는데, 안타깝게도 사진 한 장
남기지 못했군뇨-_ㅠ 다음에 오실땐 꼭 함께 사진 한장 찍어 보아효-ㅇ-
혹여나 찾아오시는 길이 어려우시진 않을까 염려했었는데(회사가 신축건물로 이전한지 얼마
안된지라 아직 건물내부가 어수선 합니다) 저희 회사 바로 아래층에 해물탕집이 오픈예정이라
엄청나게 큰 플랭카드를 보고 손쉽게 찾아오셨다 하시는 군요.훗훗.
마땅한 곳이 없어 올라워커들의 휴게실로 안내해 드렸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과하게 편한곳으로 모신것 같은-ㅋㅋㅋㅋㅋ
보시는 사진은 올라웍스 공식미녀 nonie님과
마땅한 수식어가 떠오르지 않는(..)정군님입니다!!
어쨌든 급속히 그들만의 대화가 시작되었고, 그들만의 대화라 칭한 이유는
그들만의 언어..(무궁무진한 IT 관련 용어들..OTL)
들이 남발되었기에 자세한 대화 주제는 말씀 드릴수가 없겠군효.(털썩.)
대화 내내 대화를 지켜본 이들은 혀를 내두르며
"오탁후들!!"을
연발했다는 흉흉한 소문만이-ㅋㅋㅋ
로빈님이
마법의 크로스백에서 꺼내신 카메라 입니다. 정군님에게 자제 부탁드렸으나,
신기한 무언가가 있으면 반드시 시험해보는 우리 오탁후분들!! 사랑합니다-ㄷㄷㄷ
이 밖에도 대화 도중 로빈님의 마법의 크로스백에서는 끊임없이 신기한 물체들이
쏟아져 나오더군효.개인적으론 모니터가 180도 회전되는 컴퓨터를 자유자재로
다루시는 모습에..므흣-ㅇ-
로빈님은 얼리어댑터의 자질이 거의 천부적 수준이신 듯 했어요.
어쨌든 계속해서 오탁후 중심의(전문가^^;;) 이야기가 흘러가던중
저희회사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직종에 몸담고 계시다는 정보를 입수!!
올라웍스 내에 개발팀과의 急조우도 이루어졌습니다.
올라웍스 개발팀장 '앒'님과 로빈님의 심도있는 오탁후 토크개발팀과의 조우 후 갑자기 빨라지는 손놀림과 급격히 증폭된 언어구사력!!
역시 로빈님은 영락없는 영업사원 맞습니다효!!ㅋㅋ
이렇게 다양한 주제와 이야기들로
약 2시간여를 함께 해주신 로빈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다음에 뵐때는 회사 아래층 오픈예정인 해물탕 집에서 해물탕 한사발 함께해효~

(로빈님이 올려주신 그날의 후기. 사장과 직원떼들;;;의 포스가 느껴지는 작품입니다.클릭!)
올라워커들의 모습과 일상이 궁금하시다면, 올라데이나 올라팝에서 저희를 찾아주세요^^
올라웍스는 언제나 open되어 있습니다!(실제로 회사문을 늘 열어놓고 산다는..캬캬)
그럼 다음 업뎃날까지 모두 안뇽히..
올라웍스 고급인력 인턴사원
Dr아리는 이만 총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