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데이 사용법 1탄 - 에피소드 만들기

Ola + Guide/Oladay 2007/09/19 19:13

안녕하세요.  올라데이의 Product Director역할을 맡고있는 reflect9(어부의친구)입니다.
운영담당의 nonie님이 NY에 된장질하러 가신 틈을 타서 제가 잠시 공식블로그를 접수했습니다.

오픈 베타를 시작한지도 어언...  이틀째를 지나고 있네요. (먼산)
그 이틀동안 수많은 분들이

"이거 어떻게 쓰는거냐?"

"사용성이 헷갈린다"

"무슨 똥배짱으로 가이드도 안만들었냐?"


등등의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셨습니다. 
그 격려에 힘을 얻어, 가이드란 것을 한번 만들게 되었습니다. 
올라데이를 처음 쓰시는 분들이나, 아직 머가 먼지 아리송하다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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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시작할께요.  가이드는 일단 3회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1회. 에피소드 만들기
: 올라데이에 가입하시고 조금 둘러보시다 보면, "나도 한번 만들어봐야지!" 라는 생각을 하실겁니다. 그런데 막상 텅 빈 캔버스와 사방에 흩어져있는 아이콘들을 보시면 막막~ 하시죠?  첫번재 가이드는 에피소드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각종 기능들에 대한 소개간략한 사용법을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2회. 말풍선 댓글놀이
: 댓글달고 노는데 무슨 설명이 필요하냐구요?  올라데이의 말풍선 댓글은 일반 한줄댓글 놀이와 다릅니다.  일단 원문(에피소드) 위에 댓글을 배치하는 방식인데다가, 말풍선의 크기와 모양도 직접 조절할 수가 있거든요.  가이드를 한번 쓱 훑어보고 쓰시면 훨씬 재밌는 댓글놀이를 즐기실 수 있을거예요!

3회. 외부로 스크린샷 퍼가기
: 자~ 열심히 만든 에피소드에 댓글도 많이 달렸습니다. 이제 친구들한테 자랑도 하고, 클럽에도 올리고 이메일로도 보내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올라데이는 (현재) 모든 에피소드의 스크린샷 URL을 제공합니다.  세번째 가이드는 각종 블로그나 이메일 서비스, 게시판 등에 특정 에피소드의 스크린샷을 올리는 과정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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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가이드. 에피소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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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 초기 상태입니다.  My Home에서 '새 에피소드 만들기'버튼을 클릭하면 오는 곳이죠.


1. 타이틀 정하기
먼저 무엇을 해야 할까요?
일단 주제부터 한번 생각해 봅시다. 평소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최근 재밌게 본 영화가 될 수 도 있구요.  그냥 지금 드는 생각을 잡으셔도 좋은 주제가 됩니다.

예를 들자면,
"아 심심해."  
"오늘 비가 많이 왔다."    
"난 치즈케익이 너무 좋아"

주제를 잡으셨으면, 에피소드의 타이틀로 지정하세요. 
(화면 위쪽의 타이틀 영역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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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죠?


2. 배경 설정
주제를 잡고 타이틀을 정했으면, 이제 어울리는 배경을 한번 지정해 볼까요?
 
일단 화면 아래를 보시면 6개의 아이콘이 보일 거예요
(만일 안보인다면? 현재 로긴상태인지 확인하세요_ 화면 최상단에 본인의 아이디가 연두색으로 나오면 로긴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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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ation Tool bar _ 캔버스 위에 새로운 객체들을 추가하는 기능들의 모음]

네번째 아이콘 Background를 누르면, 아래 그림처럼 배경설정을 위한 팔레트가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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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데이에서는 배경을 설정하는 세가지 방식을 지원합니다.
팔레트의 상단에 있는 세가지 탭을 보세요.
 
1) 라이브러리에서 찾기
: oladay에서 제공하는 무료 배경들입니다. 리스트를 상하로 스크롤하면서 적당한 배경을 클릭하시면 수초 후 배경으로 적용됩니다.

2) 내 PC에서 업로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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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찾아보기]를 눌러서 적당한 이미지 파일(jpg,png,gif)을 선택하세요.  자동으로 업로드가 되면서 오른편의 공간에 이미지가 생성될 겁니다.  업로드된 이미지를 배경으로 적용하는 데에는 세가지 옵션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첫번째, [캔버스에 맞춰 늘리기]는 이미지의 가로,세로를 전부 늘려서 캔버스의 크기인 800*450에 딱 맞도록 만듭니다.

두번째, [비율유지하여 채우기]는 이미지의 가로세로 비율을 유지한 상태로 캔버스에 여백이 생기지 않도록 사이즈를 늘립니다.  이 때 이미지의 일부가 짤릴수 있습니다.

세번째, [패턴 채우기]는 작은 사이즈의 패턴용 이미지를 올리셨을 때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배경을 반복된 문양으로 가득 채웁니다.

원하는 옵션을 선택한 후에는 배경으로 적용할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3) 색상으로 선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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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하는 단색 색상을 선택해서 배경을 채울 수 있습니다.  가장 오른쪽 줄의 6개 컬러칩은 사용자가 직접 지정해 놓을 수 있는 색상표입니다. [colorpicker]를 눌러서 필요한 색상을 만들어 보세요.



3. 글 쓰기
이제 글을 한 번 배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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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ation Tool bar _ 캔버스 위에 새로운 객체들을 추가하는 기능들의 모음]
첫번째 아이콘(Text)를 한번만 클릭하시면, 캔버스 위에 빈 텍스트 박스가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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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무 글이나 입력하세요.  (아직 html태그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입력을 완료하시려면, 텍스트 박스 바깥을 한번만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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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상자는 사라지고 내용만 남았습니다.
이제 완성된 글상자를 적당한 위치에 배치해야겠죠?
마우스를 글상자 위로 가져가 보세요.  크기와 위치조정을 위한 핸들러가 나타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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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끄무레하게 반투명으로 가려진 글상자 영역을 마우스로 드래그하면 이동입니다.
글상자 둘레로 8개 박힌 조그만 박스는 크기조정을 위한 핸들러입니다.
적당한 위치에 놓으시고 크기도 조정해보세요.

음.. 그런데 먼가 빼먹은 듯한 느낌이 드네요?
텍스트라 하면, 글꼴이나 크기, 색상도 바꿀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글상자를 다시 한번 클릭해보세요.
클릭하는 순간 화면 상단(Global Status Panel)에 세부 옵션들이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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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옵션들을 클릭해보면 대충 무슨 옵션인지 감을 잡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설정값을 바꾸셨으면,  편집을 완료하기 위해서 다시 글상자 바깥의 아무 영역이나 클릭하세요. 

지금 설명드린 세부옵션과 편집방식은 캔버스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객체들이 공유하는 특징입니다.  물론 객체의 종류에 따라 다른 옵션이 주어지지만요.


4. 이미지 첨부
글도 올렸겠다, 이제 이미지를 한번 쌔워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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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ation Tool bar _ 캔버스 위에 새로운 객체들을 추가하는 기능들의 모음]

두번째 아이콘(Image)를 클릭하시면 팔레트라 불리는 영역이 펼쳐집니다.
이미지를 올리는 방식은 두가지입니다. 그 중 첫번째를 먼저 설명드릴께요.

"내 PC에서 업로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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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파일찾기'로 추가하고자 하는 파일들을 선택합니다.
2. 선택된 파일들이 리스트로 나타납니다.
3. '업로드 시작' 버튼을 누르면, 리스트에 업로드 과정이 나타납니다.
모든 파일의 업로드가 완료되면 오른편의 빈 공간에 작은 이미지로 표시됩니다.
4. 올리고 싶은 이미지를 캔버스에 하나씩 올려주세요. 
(주의! 한번 업로드된 이미지는 캔버스 밖으로 나갔을 때 초기화됩니다 _ 추후 변경 가능해지리라 생각됩니다.)

"Yahoo! Image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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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검색엔진을 이용해서 다양한 웹 이미지를 가져다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웹 이미지들은 저작권이 걸려있기 때문에 두가지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이미지의 품질이 낮아서 크게 확대할 시 깨져 보입니다.
 
둘째, 이미지의 오른쪽 아래에 Yahoo 마크가 찍혀 있어서 클릭시 야후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추후 기능 보강시에는 클릭시 해당 이미지가 검색된 결과로 이동되도록 수정할 예정입니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검색어를 입력하고 엔터키를 눌러주세요(혹은 search버튼 클릭)
잠시 기다리면, 검색결과가 뿌려집니다.  오른편의 트레이에서 원하는 이미지를 마우스로 집어다가 캔버스 위에 올리시면 됩니다. (이 때도 잠시 기다리셔야 합니다)

검색결과가 많을 때는, 리스트로 한번에 다 보여지지 않을 겁니다.
트레이에 마우스 커서를 얹으시고 마우스 휠을 돌려보세요.
-> 오른편으로 스크롤되면서 자동으로 리스트가 확장됩니다.

이미지 상자의 이동과 옵션 수정은 글상자와 유사합니다.   글상자 사용법을 참고해주세요.



5 & 6. 팩토리와 슈박스
6가지 아이콘 중에서 마지막 두개는 도데체 멀까요? 클릭도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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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ation Tool bar _ 캔버스 위에 새로운 객체들을 추가하는 기능들의 모음]

네...   둘은 아직 구현되지 않은 기능입니다.  
Factory는 캔버스를 꾸미는 데에 도움이 될만한 확장 도구들 (감정 스티커, 손글씨 생성기 등)을 담게 될 것입니다.  아마도 부분적 유료화가 되리라 생각하지만, 절대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의 가격대 성능비를 제공하겠습니다.  

Shoebox는 내가 자주 사용하는 이미지, 텍스트, 배경등의 재료를 모아놓는 상자입니다.  다른 사람의 캔버스를 둘러보다가 탐나는 이미지가 있지 않으셨나요?  슈박스에 담아올 수 있습니다.  
내가 열심히 만든 이미지를 혼자 쓰긴 아깝지 않으셨나요? 슈박스에서 공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내가 공개한 아이템을 남들이 많이 쓸수록, 그에 상응하는 혜택도 함께 드릴 예정입니다. 

팩토리와 슈박스!  많이 기대해 주세요~




7. 페이지 추가, 이동 그리고 관리
한 에피소드는 하나 혹은 여러 페이지의(최대 10장) 캔버스로 이루어집니다.
마치 파워포인트와 비슷한 개념이죠.
아래 그림처럼, 캔버스 오른편에 작게 표시된 사각형이 다음 페이지로 이동하는 버튼 역할도 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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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에피소드를 만들면 우선 한 페이지만 생성됩니다.
근데 왜 캔버스 오른편을 보면 빈 사각형이 하나 보일까요?
다음 페이지가 존재하지 않을 때의 사각형은 '새 페이지 만들기 & 이동' 이기 때문입니다.


페이지를 삭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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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오른편 위를 보시면 그다지 직관적으로 알아보기 힘든 버튼 몇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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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버튼은 조금 있다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은 가장 오른편의 X자 모양 버튼을 봐주세요.

이 버튼을 클릭하면,
현재 보고있는 페이지를 삭제하면서 이후의 페이지들이 전부 한칸씩 앞으로 당겨집니다.
(주의!  페이지가 삭제되면 그 안에 놓여있던 모든 자료들도 같이 삭제됩니다)

한 에피소드의 모든 페이지가 삭제되면, 자동으로 해당 에피소드도 삭제되어 에피소드 리스트에서 사라집니다.  추후 에피소드 삭제 기능이 추가되기 전까지는 이렇게 한 페이지씩 삭제해서 에피소드를 제거하셔야 합니다.



1페이지에서 10페이지로 건너뛸 수는 없나요?
페이지가 많은 에피소드의 경우, 전체를 한눈에 보면서 원하는 페이지로 바로 이동하고 싶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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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왼편의 "모든 페이지 한꺼번에 보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현재 에피소드 내에서 만들어진 모든 페이지를 한눈에 조망하면서 특정 페이지로 바로 이동하실 수도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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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달력,   에피소드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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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
달력은 생성된 날짜에 근거하여 내가 만든 (혹은 현재의 홈주인이 만든) 에피소드들을 보여줍니다.  특정 날짜로 바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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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각 에피소드에는 "생성된 날짜"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일반적인 웹의 표준방식인데요...
곧 오늘 뿐 아니라 "특정 날짜에 에피소드를 기록하기" 기능이 추가될 겁니다.  그러면, 지난 일주일 동안의 기록을 하루에 하나씩 남겨놓을 수도 있고,
앞으로의 계획을 미리 적어놓을수도 있겠죠?



에피소드 히스토리
모든 에피소드는 나름대로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 생성되고,
방문자가 오고,
페이지를 추가하고,
댓글이달리고...

그 역사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공간이 에피소드 히스토리입니다.
히스토리만 봐도 이 에피소드가 어떤 식으로 바뀌어왔는지를 훑을 수 있는 것이죠.
(물론, 아직 -ㅠ-  많이 모자릅니다.)

에피소드 히스토리를 보는 방식은 두가지입니다. 
날짜별로 보여주는 Timeline과 방문자별로 분류해서 보여주는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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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스크린샷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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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러란 법은 없지만) 혼신의 힘을 기울여 만든 나의 작품을 올라데이에서만 공개하기엔
좀 아깝지 않으신가요?

블로그나 웹 게시판, 이메일 등에 다양한 크기의 스크린샷을 첨부하실수 있습니다.
(최근 댓글 5개를 포함한 스크린샷도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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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의 세가지 옵션중에서 원하는 크기를 고르시고,
가장 아래의 '링크소스 복사'버튼을 누르세요. (클립보드에 HTML태그가 복사됩니다.)

이제 블로그나 게시판, 이메일 등 원하는 곳에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에디터에서는 태그를 붙여넣는다고 HTML로 인식하지 않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유튜브나 판도라 TV같이 동영상 주소를 삽입할 수 있는 곳이라면, 유사한 방식으로 스크린샷 URL을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tattertools나 네이버 블로그와 같은 경우에는 html모드로 바꾼후 붙여넣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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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의 스마트 에디터입니다.  오른편 위에 보시면 html체크박스가 있죠?
거길 체크하신 후 붙여넣고, 다시 체크박스를 해제하시면 스크린샷이 나타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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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tertools와 같은 설치형 블로그도 유사합니다. 이 경우엔 오른편의 EDIT라는 버튼을 클릭하실 때마다 HTML모드와 일반 텍스트 모드를 왕복합니다.   기본은 일반 텍스트 모드이니 한번 클릭하시고 URL을 붙여넣으신 담에 다시 EDIT버튼을 클릭하세요.   이 경우에도 역시 스크린샷의 이미지가 나오면 정상으로 링크가 걸린겁니다.

네이버 메일과 같은 일반적인 이메일 작성 툴의 경우도 사용법은 유사합니다.
(더 궁금하신 점은 리플로 남겨주세요.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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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길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에피소드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는 일단 설명을 전부 드렸는데요.

작성하고 보니  댓글 관련 가이드가 더 급하지 않았나 하는...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퍼퍽!)

에궁..   궁금하신 점은 리플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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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 2007/09/23 15:34
처음 접해보면서 불편하다고 생각했던 블로그로 내보내기 같은 기능은
잘 몰랐었는데, 나중에 혼자 찬찬히 둘러보며 알아내었지요.
눈에 쉽게 보이는위치에 있어도 잘 안보이는 저같은 사람들을 위해
사용법이 꼭 필요했을텐데, 정리가 깔끔하니 보기 좋아요~^_^
어부의 친구님 화이팅! ㅋㅋ
inrock 2007/09/23 22:14
탁피디 덕분에...라운지가 북적되는 거였군요.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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