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Web2006 발표 자료

Ola + Workers 2006/03/16 09:10

이 많은 페이지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올리나 고민하다가, 웹개발팀장님이신 nohmad님 도움으로 간단한 자바스크립트를 만들어서 iframe으로 넣어 보았습니다.

(800X600 으로 보실 분은 새창으로 보기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태터툴즈 내장 슬라이드쇼를 쓰고 싶었는데... 하나 하나 백장 넘는 그림을 올리는 건 완전 사망유희더군요. 파워포인트에서 export 해주는 GIF 이미지 파일의 질이 상당히 떨어져서 깔끔하게 보이지 않는 점 죄송합니다.

추가: PDF로 변환한 버전도 올려 놓았습니다. 특수문자가 좀 깨지긴 했습니다만 OpenOffice 좋군요 ;)

PDF 받기

그럼 즐겨 주세요~ ;)

-- 류중희


태그 Trackback 1 | Comment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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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Park 2006/03/21 08:48
위의 그림은 del.icio.us에서 제가 저장한 bookmark들의 Tag cloud입니다. 요즘의 주요 관심사가 Web2.0과 Technology, Social, Future같은 것들이군요. 아무래도 일과 관련되어 웹을 사용하는 일이 많다보니 다른 관심있는 많은 것들(패션, 음악, 모델 등등)에 대한 흔적은 별로 남아 있지 않은것 같습니다. Tagging을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제 자신의 Brain Map을 완성하는 날도 멀지 않으리라 봅니다.
 
eruhkim 2006/03/16 09:30
가 보고 싶었는데, 장염때문에 거의 쓰러지는 바람에... 또 다른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류중희 2006/03/16 09:54
이런, 몸조리 잘 하시고 서울 오면 연락 한번 하세요 ;)
꽃순이 2006/03/16 18:33
오옷...! 발표 잘 들었습니다.
아주 오래간만에,, 브라운관이 아닌 실물로 (멀리 계셔서 인사는 못드렸지만)
직접 뵐 수 있어서 더 영광이었습니다. ^^
류중희 2006/03/16 20:15
아, 드디어 한재선 박사님과의 만담의 결과물, 미녀 댓글의 러시인가요!

귀기울여 들어주셔서 제가 더 영광입니다. 블로그에 저희 발표 감상평 꼭 올려주세요~
윤일환 2006/03/16 18:35
멋있어요!. 이번학기에 개별연구 신청하려다 졸업해버렸는데, 한학기 더 들을걸 후회막급입니다!
류중희 2006/03/16 20:16
흐흐, 강의는 저렇게 혼신의 힘(?)을 다해서 자료 만들고 하지는 않아요. 그게 더 묘미일 수도 있지만 :p
프리버즈 2006/03/16 22:27
앗.. pdf도 공개해주시면 안될까요? ^^;
류중희 2006/03/17 10:19
PDF는 Adobe Acrobat이 없어서 만들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한번 방도를 찾아 보겠슴다.
바다표범 2006/03/17 01:39
발표 내용 보다도 대표님의 재치 넘치는 만담이 더욱 유쾌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솔직히 오전 프로그램은 좀 엉덩이가 가려웠었죠 ^^;

지역 로그의 경우 구글맵을 염두에 두고 계신것 같은데...
아직 구글은 한국 지도 오픈을 하지 않았죠?
도로가 아닌 POI기반의 생소한 환경에서 구글이 어떤 선택을 하게될진 지켜봐야겠네요.

제가 몸 담고 있는 곳이 웹지도 분야이다보니 웹2.0과 연계해서 생각해볼 꺼리가 너무나 많았던 컨퍼런스였습니다.
박사님 수고 많으셨어요~~ ^^;
류중희 2006/03/17 10:21
흐흐. 원래 제 장래희망은 프로 만담가입니다 :p

지역 정보의 경우 구글맵이라기보다 구글어쓰를 생각하고 있는데, 요즘 서울쪽 지도가 꽤 쓸만해졌더군요. 문제는 이게 별로 직관적이지 않다는 게 있는데... 글로벌 서비스를 지향하고는 있지만, 국내의 경우 지도 전문회사와 제휴할 생각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바다표범님 꼭 한번 연락 주세요!
남엑스 2006/03/17 09:14
Nerd 나 잘 하세요!

여기서 류박사님 센스에 또 한 번 넘어갔습니다.

올라웍스 화이팅입니다. :)
류중희 2006/03/17 10:24
그간의 강의 경험으로 보통의 한국 청중들이 nerd라는 단어를 잘 모른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이런 말장난의 유혹에는 안 넘어갈 수 없었지요 :p

덕분에 이번 컨퍼런스 때 우리 금자씨가 nerd나 잘하라는 엄중한 훈계를 날려도 웃는 분들은 별로 없었지만... 뭐... 원래 만담은 자기 만족 아니겠습니까. 크후하하하. 전 흥행 따위를 위해 만담 예술혼을 팔지 않아요!

암튼 첫눈 화이팅입니다. ;)
eggie 2006/03/18 22:33
우왓!! 안녕들하세요. 닉네임을 써서 못 알아보시겠죠..
몇 달 전에 설곽 모임으로 놀러간 적 있는데. :)

같은 팀에 근무하는 분이 웹2.0 컨퍼런스에 다녀오셨거든요.
가장 인상적인 내용의 발표는 뭐였냐고 물어보니까, 단연 올라웍스를 꼽더라구요.
속으로 무척 기분 좋았습니다. :)

발표 자료보니까 아주아주 훌륭하네요. 보는 내내 웃었습니다.
표어와 관련 사진들이 전달 효과가 그렇게 클줄 몰랐습니다.
누구 생각인지 아이디어가 정말 뛰어나세요.
발표자료만 보아도 SPOT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제대로 태깅해 줄 것 같은 신뢰. 사용해보고자 하는 욕구.
이런게 자연스럽게 피어납니다.

올라로그. 기대하고 있을게요.. ^^
류중희 2006/03/19 00:56
강양 안녕? ;)

발표 자료는 사실 Lessing 교수와 작년 web2.0 conference의 sxip 대표 아자씨 자료를 많이 많이 참고한거죠. 어차피 인간이 한장의 슬라이드에서 얻을 수 있는 insight는 많아야 한 문장, 이라는 게 기본 철학인데... 뭐 잘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대만 하지 마시고 같이 일할 수 있는 뭔가 좀 생각해 보아요~
2006/04/08 10: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domo 2008/09/09 10:16
좀 시간이 오래되었지반 대표님께서 발표하신 자동태깅 자료 다시 받을 수 없을까요? 링크 내용이 없어서 pdf 자료를 받을 수가 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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