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그림은 del.icio.us에서 제가 저장한 bookmark들의 Tag cloud입니다. 요즘의 주요 관심사가 Web2.0과 Technology, Social, Future같은 것들이군요. 아무래도 일과 관련되어 웹을 사용하는 일이 많다보니 다른 관심있는 많은 것들(패션, 음악, 모델 등등)에 대한 흔적은 별로 남아 있지 않은것 같습니다. Tagging을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제 자신의 Brain Map을 완성하는 날도 멀지 않으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