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la is life, ola is wave, ola is ris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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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젊고 즐거운 벤처기업 Olaworks의 뉴 페이스, nonie 인사드립니다.무려 4개월만에, 조심스레 블로그 엔진에 재시동을 걸어봅니다. 투자도 받고 올라로그도 만들었던 올라웍스, 갑자기 잠잠하더니과연 어떻게 된걸까 궁금하셨던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2006년 4월, 올라로그를 세상에 처음 내놓던 날의 떨림2006년 12월, 올라로그 Pre-Beta를 시작하던 날의 걱정 반, 기대 반2007년 6월, 많은 분들의 소중한 피드백을 모아 새 프로젝트를 시작하던 날의 결연한 각오...저희 올라웍스가 올라로그로부터 얻은 가장 큰 교훈은
'사용자에게 즐거움을 주는 도구가 서비스로서의 가치를 지닌다'는 지극히 단순한 사실이었습니다.사진의 인물 정보를 추출해 자동으로 분류, 관리해주는 올라로그는분명 새롭고 신선했지만, 즐거움을 주는 도구는 아니었습니다.사진의 인물 정보를 일일이 태그로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에 비해서비스가 주는 만족도는 그리 크지 못했던 것입니다.저희는 1년만에 힘든 결정을 내려야 했습니다. 올라로그에서 얻은 경험을 발판으로 삼아같은 방향성을 지닌, 더 재밌는 서비스를 만들어보자고 말이죠.
.....그리고, 4개월.
9월 17일, 올라웍스가 감성 커뮤니티 서비스 '올라데이 Oladay'로 여러분께 다가갑니다.기존의 올라로그를 떠올리시는 분은 놀라움과 의아함을,저희를 처음 만나시는 분은 아마도 생소함을 느끼실 듯 합니다.아직은 부족한 점도 고칠 점도 너무나 많지만여러분들이 당근과 채찍을 아낌없이 뿌려주시면 더 재밌고 즐거운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힘껏 뛰겠습니다."디지털 데이터로 남겨진 개인의 일상을 가치있는 컨텐츠로 만들자"
이것이 올라웍스가 존재하는 단 하나의 이유입니다.앞으로도 저희 올라워커들의 작지만 열정 가득한 꿈틀거림을, 지켜봐주세요. 여러분께 하루 빨리 다가가고 싶은,서비스 운영/PR 담당, nonie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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