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 태터&컴패니, 윙버스 같은 맨날 밥 좀 사라고 하는데 절대 안사는 훌륭한 회사 대표님들과 함께 소개되어 영광입니다. 기자님이 너무 과찬의 말씀을 많이 해 주셨는데, Season One - 클로즈드 알파 - 하면서 무지하게 욕 먹지 않을까 고민됩니다. "이 정도 가지고 이런 평가를 했단 말이야?"
올라로그의 현재가 아닌 미래를 좋게 봐 주셨다고 믿고, 앞으로도 멋진 소프트웨어, 서비스 개발에 용왕매진하겠습니다!
ps. 그나저나 인터뷰날 사진기자님 앞에서 갖은 교태 포즈를 다 취했는데 나온 사진을 보니... 흑흑. 앞으로는 모모 카드 광고에 나오는 인물들처럼 곰탈이라도 쓰고 다녀야겠슴다.
pps. 우리 장병규 대표님 기사는 왜 말미에 "신경성 장염"이 강조되었는지. 힘내세요 장대표님! 건강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