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이 12시 23분입니다. 올라워커들은 이 깊은 밤(?)에도 올라로그 코로나 만들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그 모습을 잠깐 볼까요??
야간작업 초반입니다. 다들 멀쩡한 편입니다.
최영일씨 입니다. 뒤쪽에 동떨어진 신발이 참 많은 걸 이야기해 줍니다 -_- 완성 전엔 집에 안간다라는 결연한 의지랄까;;; 그래도 여기까진 멀쩡합니다... . . . . . . . 경대리님 ㅠㅠ 담요를 들고 주무십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만들고 있습니다. 올라로그 코로나 버전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
현장 중계를 맡은 저는 올라로그 UX팀 정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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