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올라웍스가 생긴지 딱 만으로 1년 되는 날입니다. (와~~~ 짝짝짝!!)
2006년 1월 10일 올라워커 5명이서 10 개의 책상을 사무실에 넣고 '이 책상이 언제 다 임자를 찾게 될까' 라고 생각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명 가까이 되는 올라워커들이 함께하고 있네요. :)
한 해 동안 꺼내 놓고 말씀을 드리지는 못 했지만 내부적으로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지난 해 있었던 일들을 올 한해 하나하나 풀어 보여 드리겠습니다. ^^;
이제 올 한 해 열심히 올라로그를 잘~!! 만드는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같이 해 주세요. :)
더 좋은 분들과 많은 일들을 이루어 내고 싶습니다. 올라워커가 되고 싶으신 분들은 주저 말고 문을 두드려 주십시오!!
ps. 지난 해 말 신년 인사를 드리고 한 동안 글이 뜸했네요. 재미있는 소식을 많이 전해 드리기 위한 작업을 하느라 조금 분주했기 때문인데요. 다시 여러가지 소식들을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by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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