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올라로그를 통해 더욱 나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Ola + Workers 2006/12/29 18:24



2006년 한 해 동안 올라로그에 관심과 애정을 보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올 해 1월 뜻과 마음을 모아 회사를 세우고, 올라로그를 만들고, 오픈하고..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정말 1년이 후딱~ 지나버렸네요. ;)
 

2007년은 꽃돼지해라고 합니다. ^^

올라로그를 통해 2006년 동안 뵌 분들, 그리고 2007년 뵐 분들 모두모두~
돈 부자, 마음 부자, 사람 부자, 추억 부자 되세요!!


저희 올라워커들 모두
지난 한 해 동안의 좋고 아쉬운 경험을 발판삼아

2007년, 올라로그를 통해 더욱 나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올라워커 일동 올림



태그 Trackback 0 | 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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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바보온달.net 2006/12/29 18:37
올라로그는 처음듣내용..ㅋㅋ
김정은 2007/01/02 20:45
반갑습니다. 바보온달님, 종종 들러 주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prismatic 2007/01/06 04:45
카테고리의 일흔 아홉개의 글을 모두 훑어 보는 사이, 밖은 겨울비로 촉촉하네요. 몇 년 만에 드라마 '카이스트'를 다시 찾아보는 우연으로 류중희 님을 기억하게 되었고, 무언가 재미있는 일을 하고 계실 것 같아 추적을 시작, 이 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접한 것은 예전 발표 자료로 보이는 PDF 파일 이었는데, 100여 페이지가 넘는 것에 '어랏?!', 까만 바탕에 귤색 글씨가 참 상큼하고 흡입력 있었게 느껴졌어요. 한 눈에 들어왔던 'Life Caching',. 전체적으로 인상깊었어요. 뭐랄까. '핫, 나도 뭔가 함께하고 싶다, 여기 사람들과 함께라면 뭔가 재밌는 일들이 가득 할 것만 같다!!!'라고.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서 400여장의 사진이 자동 인식 되는 것을 보면서 '어랏, 인물 매칭이 잘 안되네!'하고 소리치다가도 신기해서 이것 저것 태그를 달아보고, 일흔 아홉개의 글과 더불어 여기 공식 블로그의 요기조기 두리번-끄덕끄덕 거리고 있는, 지금 이 새벽의 소감이랄까요. 내가 나를 기억해내고, 공존하는 이 시대의 혹은 그 언젠가의 것들과 마주하며 차곡 차곡 생을 채워갈 수 있는 공간이 될 것 같은 느낌이네요. 올라~
공대 학부생이 깊게 참여 할 수 있는 방법, 혹시 없나요? ^^ 4학년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뭔가 진정 흥미로운 일거리를 찾아보고 있었는데 어쩌면.
김정은 2007/01/10 15:38
답글이 늦었습니다. 안녕하세요? prismatic 님. ^^:

올라로그를 긴 시간 동안 살펴 보시고 그에 끝나지 않고 좋은 점을 발견해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기획/개발/마케팅 전 분야에서 좋은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어떤 부분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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